19일 연속 폭염경보가 울리네요. 집 도착하자마자 너무 더워서 에어콘을 26도로 맞춰놔도, 1~2시간이 지나야 겨우 1도가 내려가고, 밤 12시가 되도 28도까지 밖에 안내려가서 잠을 못이루네요. 연일 열대야라 뒤척인지도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거 같아요. 원래 추위보다 더위를 너무 타는 체질이에요. 다른 사람 이랑 비교해봐도 체온이 1-2도는 높은거 같아요. 더운데라면 질색을 해서 사우나 찜질방 같은데도 절대 안가는데, 올여름이 너무 힘드네요. 오죽하면, 길가다가 휴대용 소형 선풍기를 샀어요. 틀어봐야 더운 바람 밖에 안나오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없으면 길가다가 쓰러질지도 몰라요. 지하철 타고 선풍기 틀면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바로 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땀이 정말 폭포수 처럼 흘러내리는 나날들이 지속되고..
여드름
2018. 8. 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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